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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4 22:24
밤길출장마사지
 글쓴이 : 베일밴제만
조회 : 1  
친구같이  결정하고 밤길실장님께 예약을 했습니다.
실물로 보니 생각보다 이쁜 언니였더군요
가슴도 큰편은 아니지만 봉긋한 가슴이였습니다.
서로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동해 애무를 했습니다.
처음엔 어색함에 혀를 찍기만 하다가 
긴장이 다풀렸을 쯤 아예 빨아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역립을 종료하고 지혜언니가 bj해줬습니다
우물우물 하면서 빠는데 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그러다 콘돔끼고 바로 지혜언니의 봉지속을
들여다봤습니다.
고추가 질속을 왔다갔다 한참을 하면서
쾌락을 느끼고 있다가 자세를 바꿔봅니다.
지혜언니의 공격도 좀 맛보고 싶어 여상으로
바꾸고 위에서 놀아나는 걸 봤습니다.
너무 꼴렸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카운트다운 시작되어 발싸를 했습니다.
너무행복하엿습니다   자주이용하셔야겟습니다